
광고대행사 ㈜금새인터랙티브(대표 박선호)는 26일 온라인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사업자를 위한 단계별 운영 방식을 소개했다.
운영은 ▲상담을 통한 업종·목표 확인 ▲홈페이지·랜딩페이지 등 기본 채널 구축 ▲블로그·SNS 콘텐츠 운영 ▲결과 분석과 조정 순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처음 시작하는 사업자일수록 무엇부터 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만큼, 첫 상담에서 업종과 사업 규모, 목표를 확인해 우선순위를 정한다고 설명했다. 광고를 본 고객이 찾아갈 홈페이지와 매장 정보가 갖춰지지 않았다면 이를 먼저 정비하고, 이후 블로그·SNS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더하는 방식이다.
집행이 끝나면 결과를 분석해 다음 운영에 반영한다. 처음부터 여러 채널을 한꺼번에 운영하기보다 기본을 갖춘 뒤 결과를 보며 범위를 넓혀 가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사업자도 적지 않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 500개사를 조사한 결과, 디지털 기술 활용 수준이 기초·입문 단계라는 응답이 83.3%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정부의 디지털·AI 지원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은 3.2%에 그쳤다.
회사 측은 온라인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사업자일수록 기본부터 차근차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새인터랙티브는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둔 온라인 광고대행사로 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