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구내식당서 미쉐린 선정 우동 맛집 ‘현우동’ 협업 특식 선봬

- 우삼겹 니꾸우동·수제 통등심카츠 등 가을 정식 구성

- 외식 브랜드 협업으로 단체급식의 외식화 추진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IT그룹 구내식당에서 신사동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 협업한 가을 특식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본우리집밥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고객사 임직원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식을 기획했다. 줄 서서 먹는 우동 맛집의 메뉴를 구내식당 환경에 맞게 구현해, 일상적인 점심시간에도 외식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협업 브랜드인 ‘현우동’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6년 연속 선정, 블루리본 서베이 7년 연속 선정 및 식신 맛집 선정 이력을 보유한 신사동 우동 전문점이다. 우동의 달인으로 알려진 메인 셰프의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동 전문점으로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특식은 우삼겹 니꾸우동과 수제 통등심카츠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후리가케밥, 가쓰오연두부, 표고감자조림, 오이토마토무침과 후식 코로로젤리를 더했다. 따뜻한 국물의 우동과 바삭한 카츠를 함께 제공해 구내식당에서도 외식 전문점의 정식처럼 든든한 가을 한 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성화 본우리집밥 1본부장은 “이번 특식은 쌀쌀해지는 계절에 맞춰 고객사 임직원들이 인기 외식 전문점의 메뉴를 구내식당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적인 점심시간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식음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우리집밥은 지난 8일 ‘이모카세’ 콘셉트의 한식 특식에 이어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의 협업 특식을 선보이며 계절과 고객사 특성을 고려한 식음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콘셉트의 특식을 통해 구내식당에서도 새로운 외식 경험을 제공하며 ‘단체급식의 외식화’를 추진하고 있다.


본우리집밥은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 및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통해 구내식당의 새로운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본우리집밥)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10.21 08:00 수정 2026.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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