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간호사 파업에 비상사태 선포

뉴욕주, 간호사 파업에 비상사태 

 

뉴욕주에서 1만 5,000명의 간호사들이 임금 인상과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서자, 캐시 호철 뉴욕 주지사가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주지사는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다른 주와 캐나다 의료진이 뉴욕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 명령을 발동했다.

간호사 노조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악화된 근무 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작성 2026.01.13 21:01 수정 2026.01.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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