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돼지고기 전문점 ‘제주탐하리 본점’이 ‘2026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제주탐하리 본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식재료의 품질과 맛의 완성도, 메뉴 구성의 다양성, 가격 대비 만족도,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제주탐하리 본점은 두툼한 두께로 손질한 근고기를 중심으로 돼지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즙을 살린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근고기는 고기를 근(斤) 단위로 달아 판매하는 방식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오겹살과 목살 등 다양한 부위를 넉넉한 두께로 제공해 고기의 식감과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고기는 신선한 원육을 선별해 두툼하게 손질하며, 목살은 연탄불에 초벌해 제공한다. 연탄불 특유의 은은한 불향을 더해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고객들이 직접 굽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표 메뉴인 ‘근고기세트’는 삼겹살과 목살 등 다양한 부위로 구성돼 부위별로 다른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골고루 맛볼 수 있다. 특히 제주탐하리 본점의 시그니처 메뉴인 ‘목살비계(쫀득이살)’는 목살의 특수부위로, 일반적인 비계와 달리 쫀득한 식감이 돋보이는 별미다.
이와 함께 제주탐하리 본점의 시그니처 메뉴인 ‘목살비계(쫀득이살)’도 눈길을 끈다. 목살의 특수부위로, 일반적인 비계와는 달리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며 고소한 풍미와 독특한 식감으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얼큰한 김치찌개와 고추장찌개 등 고기와 잘 어울리는 식사 메뉴를 더해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또한 고기와 함께 제공되는 멜젓은 짭조름한 감칠맛을 더해 흑돼지의 풍미를 한층 살려준다. 밑반찬 역시 매일 직접 준비하며, 계절에 따라 구성을 달리해 음식의 조화를 높이고 있다.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원하는 주류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최대 5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이에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과 직장 회식 등 다양한 모임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문주 대표는 “맛있는 음식에는 친절도 함께 담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재료와 한결같은 맛, 따뜻한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별점 시스템을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외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