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매장 하나에 브랜드를 더한다면?”… 국밥세끼, 배달샵인샵창업 모델 제안

기존 배달주방 활용해 국밥 메뉴 운영 검토… 새로운 점포보다 현재 시설의 활용도에 주목

배달음식점을 운영하는 점주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 현재 사용 중인 주방에서 다른 종류의 음식도 판매할 수 없을까?

이미 임대료와 주방설비, 배달 운영에 필요한 기본 시설을 갖추고 있다면 새로운 점포를 추가로 마련하는 것보다 기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달샵인샵은 하나의 주방에서 서로 다른 메뉴나 브랜드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기존 매장의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메뉴별 조리공정과 식재료 보관, 주문 처리 능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국밥세끼는 이러한 운영 여건을 고려해 기존 배달음식점에서 국밥을 추가 판매할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밥은 점심과 저녁 식사뿐 아니라 혼자 식사하는 고객의 한 끼 메뉴로도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이다. 기존 매장에서 판매하는 음식과 국밥의 고객 수요가 서로 다르다면 메뉴 구성을 다양화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배달샵인샵창업에서는 새로운 메뉴를 추가할 때 필요한 조리시간과 인력 부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 추가 메뉴까지 처리해야 하므로 주방 동선과 조리공정이 복잡해지지 않도록 검토해야 하기 때문이다. 국밥세끼는 국밥 메뉴의 공급체계를 활용해 매장에서 장시간 육수를 직접 제조하는 공정을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방식을 제안한다. 또한 기존 배달매장의 주방설비와 보관공간, 메뉴 구성 등을 확인해 국밥 판매에 필요한 조건을 상담하고 있다.

배달샵인샵은 별도의 점포를 추가하지 않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 수 있지만, 실제 수익성은 식재료 원가와 배달 수수료, 광고비, 포장비, 인건비 등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단순히 브랜드나 메뉴를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매장과의 조리 효율, 고객 수요, 판매가격 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밥세끼는 기존 배달음식점 운영자와 배달샵인샵창업을 검토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장 여건에 맞는 국밥 메뉴 운영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국밥세끼 창업문의: 070-8027-8572

공식 홈페이지: http://국밥세끼.com

작성 2026.10.29 11:02 수정 2026.10.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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