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뜨끈한 우동, 여름엔 시원한 냉소바”… 준스이, 사계절 우동창업 경쟁력 주목

점보치킨동·카레·덮밥까지 한 매장에서… 계절과 점심·저녁 수요를 함께 공략하는 일식창업 모델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계절이 돌아왔다. 특히 우동은 뜨끈한 국물과 면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과 겨울에 친숙하게 선택하는 식사 메뉴다.

하지만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는 겨울철 우동 수요만큼이나 여름철 매장 운영도 중요한 고민이다. 특정 계절에 인기가 높은 메뉴 하나보다 사계절 고객이 찾을 수 있는 식사 구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일본식 우동·덮밥 프랜차이즈 브랜드 ‘준스이(JUNSUI)’가 따뜻한 우동과 시원한 냉소바, 다양한 덮밥과 카레를 결합한 사계절 식사형 창업모델을 강조하고 있다.

준스이는 가을과 겨울에는 따뜻한 우동, 여름에는 냉소바 등 계절별 메뉴를 운영하면서 덮밥과 카레를 일상적인 주력 식사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도쿄슈프림 점보치킨동’은 바삭하게 조리한 닭다리살에 특제소스와 슈프림소스를 더한 치킨덮밥으로, 풍성한 비주얼과 한 끼 식사의 만족도를 강조한다.

여기에 다양한 우동과 덮밥, 카레, 냉소바를 함께 구성해 고객이 방문할 때마다 다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점심에는 빠르고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직장인과 학생, 저녁에는 가족이나 소규모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준스이는 기존 음식점의 업종변경을 검토하는 점주에게도 현재 매장의 주방과 홀 구조를 확인한 뒤 활용 가능한 시설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창업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바 좌석과 일반 테이블, 키오스크 등 매장 여건에 맞는 운영방식을 적용해 혼밥 고객부터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는 고객까지 대응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준스이 관계자는 “겨울에는 따뜻한 우동이 생각나지만 외식업은 겨울 한 계절만 보고 창업할 수 없다”며 “덮밥과 카레, 냉소바 등 사계절 식사 메뉴를 함께 갖춰 고객이 일상적으로 다시 찾을 수 있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동창업을 검토하는 예비창업자라면 계절별 메뉴 구성뿐 아니라 점심과 저녁 수요, 혼밥 고객, 기존 시설 활용 가능성까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준스이는 신규 우동전문점 창업과 기존 식당의 업종변경을 검토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상권과 매장 규모에 맞춘 가맹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준스이(JUNSUI) 창업문의: 1551-3826
공식 홈페이지: https://준스이.com

작성 2026.10.29 10:32 수정 2026.10.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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