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군고구마 다음은 수제뻥튀기”… 삼성식품기계, 카운터 옆 1평 추가매출 아이템 제안

찬바람 불며 추억의 간식 관심… 기존 매장 활용해 즉석 제조·판매하는 소형 간식 아이템 주목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붕어빵, 군고구마, 뻥튀기 등 추억의 겨울철 간식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외식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옛날 간식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먹거리다. 이러한 간식은 별도의 전문점뿐 아니라 기존 매장에서도 새로운 판매 메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러한 가운데 식품기계 제조기업 삼성식품기계가 직접 제작하는 ‘수제뻥튀기’가 기존 매장의 추가매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식품기계의 수제뻥튀기는 새로운 점포를 마련하기보다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카운터 옆이나 유휴공간 약 1평을 활용해 즉석에서 뻥튀기를 제조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제품이다.

카페, 분식점, 마트, 휴게공간 등 고객이 방문하는 기존 영업공간에서 본업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간식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수제뻥튀기 기계는 일반적인 220V 전원을 사용하며, 약 9초에 뻥튀기 1개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손님이 보는 앞에서 뻥튀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가 시선을 끌 수 있어 즉석 제조의 재미도 제공한다. 특히 붕어빵이나 군고구마처럼 계절에 따라 관심이 높아지는 간식과 함께 판매하거나, 커피와 음료를 취급하는 매장에서 곁들임 간식으로 구성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기존 점주 입장에서는 새로운 매장을 임차하거나 주력 업종을 변경하지 않고도 현재 영업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만 실제 설치와 운영 가능 여부는 매장의 공간, 전기시설, 영업환경 등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다.

삼성식품기계 관계자는 “수제뻥튀기는 어릴 적 먹던 간식의 친숙함과 손님 앞에서 직접 만드는 즉석 제조의 재미를 함께 갖춘 제품”이라며 “기존 매장의 작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판매 메뉴를 고민하는 사장님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을과 겨울에는 따뜻한 먹거리와 추억의 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카페나 분식점 등에서 기존 메뉴와 함께 판매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식품기계는 수제뻥튀기 기계의 제품 사양과 설치 조건, 제조방식 등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수제뻥튀기   010-6836-8571
   http://수제뻥튀기.com
 

작성 2026.10.29 10:03 수정 2026.10.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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