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2026년 노사 화합 워크숍...“소통 강화”

국립창원대가 2026 노사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7일 경남·울산지역에서 ‘2026년 노사 화합 워크숍’을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과 사무국 직원, 공무원노조 및 대학노조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박민원 총장의 특강, 참석자들 간의 직원 복지 등을 위한 토론 등이 이어졌다.

 

국립창원대 사무국은 “앞으로도 노사, 대학 구성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지속 만들어 나가고, 대학발전으로 이어지는 직원 복지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함께 힘을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6.05.13 16:40 수정 2026.05.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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