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철 기자]경주시가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역대 최대인 360억 원으로 확대한다.
경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360억 원으로 확대…출산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 병행
작성
2026.02.23 19:33
수정
2026.02.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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