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제품 시장에서 브랜드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는 제품을 실제로 만들어 온 경험이다. 특히 전기요와 전기방석, 전기찜질기 등 온열가전은 신체와 가까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제품 설계부터 품질관리, 사후관리까지 제품 전반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가전 브랜드 디누스(DINUS)는 이러한 제조 현장의 경험에서 출발했다. 17년간 국내에서 전기방석을 제조해 온 경험과 제품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자체 브랜드를 구축하고 소비자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디누스라는 브랜드명은 ‘Daily In Us’에서 가져왔다. ‘우리의 일상에 함께하는 가전’이라는 의미를 담아 생활 속에서 편안함과 편리함을 더하는 가전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브랜드의 기반에는 17년에 걸친 전기방석 국내 제조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생산 과정에서 축적한 제품 구조에 대한 이해와 제조 공정 관리, 품질관리 경험을 제품 기획과 브랜드 운영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오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일상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을 선보인다는 점이 디누스의 출발점이다.
현재 디누스는 전기요와 전기방석, 전기찜질기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선보이고 있다. 무자계 전기요, 탄소 전기방석, 밤하늘고래 전기방석, 전기찜질기 등으로 구성되며, 제품을 사용하는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는 기존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품질관리, 소비자 사용 과정까지 고려한 브랜드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누스는 제품 판매 이후의 관리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년 무상보증 A/S 정책을 운영해 구매 이후에도 제품 관련 상담과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의 품질과 함께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응하는 서비스 체계도 브랜드 운영의 주요 요소로 삼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운영 방향은 오랜 제조 경험을 소비자 브랜드로 연결하는 과정과도 맞닿아 있다. 전기방석을 생산하면서 확보한 제조·품질관리 경험을 제품 기획에 반영하고, 자체 브랜드를 통해 제품 소개부터 구매 이후의 관리까지 소비자와 소통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다.
디누스는 현재 선보이고 있는 제품군을 기반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조 경험에 기반한 품질관리와 사후관리 체계를 이어가며 ‘Daily In Us’라는 이름에 담긴 브랜드 방향성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디누스 관계자는 “오랜 기간 전기방석을 국내에서 제조하면서 제품과 생산 과정에 대한 경험을 축적해 왔다”며 “디누스는 이러한 제조 경험을 기반으로 만든 브랜드로, 구매 이후의 사후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2년 무상보증 A/S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누스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누스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누스(DINUS) 공식 사이트: https://smartstore.naver.com/hanilelec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