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본사들의 가맹점 모집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광고비를 투입해 창업 문의(DB)를 확보하고도 실제 가맹계약으로 연결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면서 단순 광고 중심의 가맹점 모집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 예비 창업자들은 브랜드 인지도만 보고 창업을 결정하기보다 실제 투자금과 인건비, 조리 난이도, 물류원가, 예상 수익 등을 꼼꼼하게 따지는 경향이 강해졌다. 소규모 창업과 숍인숍, 업종변경 등 초기 투자비를 낮춘 실속형 창업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브랜드 빌드업과 가맹영업대행·가맹계약대행 전문기업 ‘성공창업컨설팅’이 단순 DB 공급을 넘어 최종 계약(Closing)까지 책임지는 실전형 가맹점 모집 시스템을 앞세워 프랜차이즈 본사 공략에 나섰다.
성공창업컨설팅의 핵심은 “DB를 본사에 넘기는 순간 끝나는 영업대행이 아니다”라는 점이다.
현재 운영 브랜드를 대상으로 매월 40건 이상의 유효 창업DB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실제 상담과 미팅으로 연결해 월 5건 이상의 신규 가맹계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창업 문의가 접수되면 예비 창업자의 투자 가능 금액과 희망지역, 기존 매장 보유 여부, 업종변경 가능성, 운영 경험 등을 먼저 확인한다. 이후 브랜드 적합성을 검토하고 전화상담, 현장미팅, 상권 검토를 거쳐 실제 가맹계약 체결까지 영업을 이어간다.
가맹점 모집이 잘되지 않는 브랜드에는 무조건 광고비부터 늘리지 않는다.
창업비용과 가맹조건, 메뉴 경쟁력, 물류 공급가격, 조리방식, 인력 운영 등을 먼저 진단하고 현재 창업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인지부터 점검한다. 필요할 경우 기존 대형 매장 중심의 창업 모델을 소규모 매장이나 숍인숍, 업종변경 방식으로 재설계하는 등 브랜드 자체의 경쟁력을 먼저 높인 뒤 가맹영업을 진행한다.

실제 성공창업컨설팅은 최근 가맹점 모집에 어려움을 겪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이러한 방식을 적용해 메뉴와 운영 시스템, 창업조건 등을 재정비하고 각각 월 5건 이상의 신규 가맹계약을 만들어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체 가맹영업 조직을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 프랜차이즈 본사와 제조공장 기반 브랜드에도 활용도가 높다. 별도의 영업직원을 채용하고 교육·관리하는 고정비 부담을 줄이면서 브랜드 진단부터 광고, 창업DB 확보, 상담, 미팅, 계약까지 전문 가맹영업 조직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창업컨설팅 관계자는 “본사가 봐야 할 숫자는 이번 달 문의가 몇 건 들어왔느냐가 아니라 실제 가맹점이 몇 곳 늘었느냐”라며 “DB 100건을 확보하고 계약을 못 하는 것보다 계약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를 찾아 상담하고 끝까지 클로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예비 창업자는 과거보다 훨씬 많은 브랜드와 창업조건을 비교한다”며 “본사가 원하는 조건에 창업자를 맞추기보다 창업자의 투자금과 현실에 맞는 모델로 브랜드를 바꿔야 가맹점 모집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성공창업컨설팅은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이 정체된 본사를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 진단과 가맹영업대행, 가맹계약대행을 연계해 단순 문의 확보가 아닌 실제 신규 가맹점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광고는 문의를 만들 수 있지만, 결국 본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계약이다.
성공창업컨설팅
공식 홈페이지 : https://성공창업컨설팅.kr
가맹영업대행·가맹계약대행 문의 : 0502-1902-0073



